이번 투자에 참여한 투자조합은 KT 신사업투자조합1호, 소프트뱅크벤처스 레인저벤처투자조합, 스톤브릿지 디지탈콘텐츠전문투자조합, 스톤브릿지 초기기업전문투자조합 등 총 4개 투자조합이다.
특히 이번 투자에는 국내 굴지의 통신사, 방송국, 인터넷 포털, 게임 기업 등이 고루 참여하고 있어 화제다. 스톤브릿지 초기기업전문투자조합에는 NHN이 출자했으며, 스톤브릿지 디지털콘텐츠전문투자조합은 SBS, 온미디어, 넥슨이 공동 출자해 결성한 투자조합이다.
NHN은 지난 10월 중소 인터넷 사업자와의 상생과 선도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100억 원 규모의 벤처 펀드를 출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엔써즈는 이 NHN 벤처 펀드의 첫번째 투자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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