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자에 참여한 투자조합은 KT 신사업투자조합1호, 소프트뱅크벤처스 레인저벤처투자조합, 스톤브릿지 디지탈콘텐츠전문투자조합, 스톤브릿지 초기기업전문투자조합 등 총 4개다.
이 가운데 스톤브릿지 초기기업전문투자조합에는 NHN이 출자했으며 스톤브릿지 디지털콘텐츠전문투자조합은 SBS, 온미디어, 넥슨이 공동 출자해 결성됐다. 이로써 엔써즈는 NHN 벤처 펀드의 첫 번째 투자 회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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