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ews
엔써즈가 4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엔써즈(대표 김길연)는 KT, 소프트뱅크벤처스, 스톤브릿지캐피탈 등으로부터 총 4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투자조합은 KT 신사업투자조합1호, 소프트뱅크벤처스 레인저벤처투자조합, 스톤브릿지 디지탈콘텐츠전문투자조합, 스톤브릿지 초기기업전문투자조합 등 총 4개 투자조합이다.

스톤브릿지 초기기업전문투자조합에는 NHN이 출자했으며, 스톤브릿지 디지털콘텐츠전문투자조합은 SBS, 온미디어, 넥슨이 공동 출자해 결성했다.


ZDNet 웹사이트에서 기사 전문 읽기


2009/12/01 09:12 2009/12/01 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