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과 음악 등 멀티미디어를 소비하는 주된 창구가 된 인터넷. 불법저작권물 등 부작용에 대한 진통도 잦았습니다.
최근 저작권 문제가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르면서 각 인터넷포털과 동영상사이트들은 불법물 단속에 공을 바짝 들이고 있습니다. 모니터링 인원을 대거 배치, 불법물을 일일이 차단, 삭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해외사이트에서는 ‘풍선효과’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드라마와 음악 등 한류열풍은 인터넷에서도 예외가 아닌데요. 최근 인기를 누린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총 3000만회 가량 조회됐습니다. 주연배우들이 찍은 광고동영상까지 덩덜아 인기입니다. 영어, 중국어, 일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돼 실시간으로 해외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조회건수도 폭발적입니다. 탤런트 이민호의 모 맥주광고 연습동영상은 구글의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서만 5만5000회가량 조회됐습니다.
"헤럴드경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잘 나가던 실리콘밸리 컨설턴트’ 그는 왜 한국에 왔을까 2009/03/25
- [블로그속닥속닥] 인터넷서 퍼지는 저작권 풍선효과 2009/04/10
- 동영상 검색기업 엔써즈, 45억 투자 유치 2009/12/01
- 화제의 기술 개발 김길연 엔써즈 대표 2009/01/05








Home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