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보호센터, 9월까지 추적시스템 개발
민간업체 불법영상물 추적 기술 쏟아져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문화콘텐츠 산업의 성장에 걸림돌로 작용해온 불법 영상물이 숨을 곳이 없어진다.
각종 불법 영상물의 모니터링 및 차단 기술이 개발됐거나 선보일 예정이어서 저작권을 위반한 불법 동영상이 설 자리가 좁아졌기 때문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는 올해 9월까지 불법 영상물 추적관리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하고 이달 중 입찰에 들어간다.
이 시스템은 각종 포털과 웹 하드 등에 산재한 불법 영상물을 모니터링할 수 있어 삭제 조치 등이 원활해진다.
"연합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盧전대통령 서거> 인터넷서 추모곡까지(종합2보) 2009/05/25
- <盧전대통령 서거> 인터넷 '웃다 울다'(종합) 2009/05/25
- 김연아 동영상, 전세계서 인기 폭발 2009/04/01
- 엔써즈, NHN과 동영상 필터링 솔루션 공급 계약 체결 2010/08/18
- 인터넷 동영상도 시청률 조사 가능 2009/03/03
- 다음, 엔써즈와 합법적 음원사업모델 구축 2008/12/09
- <불법 영상물 숨바꼭질 '이젠 꼼짝마'> 2009/03/17
- 영상 유통 개혁의 단초...인터넷TV 시대 2010/02/25
- '꽃남' 동영상 다음.싸이서 무료로 시청 2009/03/23








Home
News






